미스코리아 진 이지선 한국미인 변천사

 

이지선 미스코리아 1983년 4월 6일 출생 169cm, 47kg

소속사는 포레스엔터테인먼트 파슨스디자인스쿨 졸업 

2007년 제51회 미스코리아 진

 

  

 

 

레드카펫 노출의 끝은 어디일까
2009-07-18 오전 7:41:12

[손남원의 연예산책] 여배우들의 영화제 레드카펫 패션이 갈수록 화려해지고 덩달아 섹시해지고 있다. 수 천만원 대 명품 드레스들이 활개치고 입은 듯 벗은 듯 망사 속 속옷 패션이 레드카펫 위에서 춤을 추는 중이다. 호사가들은 반겨하지만 영화인들이 질색하는 레드카펫 노출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일까.

16일 오후 개막한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레드카펫에서도 어김없이 파격 노출이 이어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화 '실종' '첫사랑' '아기와 나' 등에 출연했던 미스유니버시티 출신 전세홍. 그녀는 이날 속옷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 라인을 그대로 과시했다.

미인대회 출신 미녀들의 레드카펫 섹시한 몸매 자랑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도 제 2회 충무로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때 한쪽 옆이 힙까지 파인 샛노란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선정적인 오렌지 색깔이 곁들여진 이 드레스는 입은 건지 벗은 건지 알기 힘들 정도로 속살 이 곳 저 곳을 드러냈고 사진 각도에 따라서는 엉덩이를 살짝 보이기까지 했다.

그나마 전세홍은 영화 배우로서 어느 정도의 경력을 갖췄기에 노출로 관심 끌기냐는 논란을 비껴갔지만 당시 이지선에게는 영화계의 곱지않은 시선이 쏟아졌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지선만 비난할 일도 아닌게 최근 2~3년 새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노출 수위는 경쟁을 하듯 야해지고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여배우들은 한국인 체형으로 소화하기 힘든 외국 명품 드레스를 입고는 가슴과 엉덩이 노출을 의식해 행사 내내 옷 추스리기에 바쁜 장면을 자주 연출한다.

당연히 이런 드레스 차림으로는 편하게 개막작을 관람하기 어려운 만큼 레드카펫만 후다닥 마치고는 조용히 개막식장을 빠져나가기 일쑤다. '드레스와 몸매 자랑하러 영화제에 나오느냐'는 손가락질이 쏟아지는 배경이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톱스타 행렬이 줄을 섰던 레드카펫과 달리 개막작 상영 때의 배우들 객석은 썰렁하기 그지없어 빈축을 샀다.

본인들이 주체하기 힘들 정도의 노출 패션은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조차 불안하고 위태롭게 만든다. 그러다 심각한 노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사자는 잠시 화제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지만 긍정적인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다. 오히려 오랫동안 상처로 남을 수 있는 일이다.

요즘 레드카펫 때마다 'OOO 가슴 노출' 'XXX 노출 사고' 등의 선정적인 사진과 기사가 인터넷을 수시로 장식하고 있다. 설사 사고가 아닐지라도 전세홍 식의 시스루 패션으로 속옷을 그대로 보여주는 건 기삿거리가 아닐 정도로 노출 수위가 올라갔다. 제 2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송선미가 속살이 다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게 원조격이다.

글래머 미인의 대명사인 김혜수는 풍만하고 고혹적인 몸매를 대담하게 과시하는 레드카펫 패션으로 섹시한 미녀 스타로 자리를 굳혔다. 그렇지만 김혜수가 노출 노란의 중심에 선 적은 극히 드물었다. 시원하게 다 드러내야만 섹시하지 않다는 사실을 신예 여배우들도 알아야 한다.

행여나 레드카펫이 미스코리아 수영복 심사 모습으로 바뀌지 않을까 걱정스러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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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은 최근 세계적인 의류 브랜드 나인식스뉴욕에서 모델 겸 객원 디자이너로 참여하게 됐다. 이지선은 스포츠한국과 인터뷰에서 "패션 디자인은 몇 년 동안 내가 공부해온 분야다. 전공을 살리는 좋은 제안을 받아 행복하다. 미스코리아 이지선이 아닌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지선은 200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발탁돼 '대한민국 미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이지선은 지난 해까지 미스코리아로서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한 후 2008 미스코리아 진 나리에게 왕관을 물려 줬다. 이지선은 이내 세계적인 명문 학교인 미국파슨스 디자인 스쿨 3학년에 복학해 수학하고 있다.

이지선은 파슨스 디자인 스쿨에서 1,2 등을 다투는 수재로 알려진다. 이지선은 미스코리아로 당선될 당시 자신의 이름을 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지선은 나인식스뉴욕의 모델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꿈에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
이지선은 "학교에서 열심히 작업해 온 것들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소개하게 됐다. 어떻게 평가하실지 궁금하고 설렌다. 이미 셔츠와 재킷 치마 바지 등을 디자인 해 놨다. 다양한 작품으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선은 자신이 디자인한 의상의 모델로 직접 활동한다. 이지선이 만든 옷은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미스코리아로 본 한국미인 변천사
[미인의 조건은 무엇일까] 동양미인서 서구형 미인 각광
얼굴은 개성강한 V라인 선호로 바뀌어


1-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양
2-1977 미스코리아 진 김성희
3-1987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
4-1991 미스코리아 진 이영현
5-2006 미스코리아 진 이하늬
6-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

지난 8일, 200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진은 러시아 볼쇼이발레학교를 다니는 21살의 김주리가 차지했다. 갸름한 얼굴에 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김주리는 한 눈에 봐도 60~70년대 미스코리아 수상자들과 여러모로 차이점을 보인다.

그렇다면 한국 미인을 대표하는 미스코리아는 지난 50여 년간 어떻게 바뀌었을까? 미스코리아 본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얼굴과 체형의 변화를 분석했다.

# 키는 커지고, 몸은 가늘어지고

‘어깨는 히프보다 넓어야 하며 또한 어깨 끝에서 목까지 약 20도의 경사를 이루어야 이상적이다. … 팔의 윤곽은 풍만해야 되지만 역시 고와야 한다. 키에 따라서 가슴도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가슴 앞이 지나치게 튀어나와서는 안 된다.’

이상은 1959년 7월 14일 한국일보에 실린 기사 중 한 부분이다. 7월 23일 미스코리아 대회를 앞두고 심사규정을 설명하는 대목이다. ‘팔의 윤곽이 풍만해야 한다’는 기준은 50년 전 미인을 보는 관점이 오늘날의 그것과 사뭇 다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미스코리아 본선 참가자들을 분석해보면 키는 10cm이상 커진 반면, 몸무게는 50년 전 평균과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팔다리는 길어지고, 몸은 마른 미인이 각광받게 된 셈이다.

연대별 평균키를 살펴보면 1970년대는 166cm, 1980년대 168.33cm로 160cm 대이지만, 90년대로 들어서면서 평균키는 172.93cm로 껑충 뛴다. 몸무게는 70년대 51.4kg, 80년대 49.96kg, 90년대 50.04kg으로 거의 변화가 없다.

미스코리아의 체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1981년 한국일보는 가톨릭의대 성형외과교실과 공동으로 1979~1981년 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출전했던 여성 125명을 대상으로 한국미인의 생체계측학연구를 실시한 바 있다. 당시 후보들의 평균 신장은 166cm, 체중은 50kg, 상체 길이는 73cm로 신장의 4/9를 차지했다. 
하체길이는 94cm로 신장의 5/9를 차지해 이 시절에도 미인은 롱다리임을 알 수 있다. 1987년 ‘주여성’이 다시 80년대 미스코리아의 체형을 분석했을 때, 키는 평균 166~170cm, 몸무게는 50~51kg, 다리길이는 94~96cm였으며 가슴과 허리, 엉덩이 둘레는 34-24-35가 평균사이즈였다.

90년대 미스코리아는 이전과 비교해 키는 커지고 몸은 말랐다. 1996년도 본선 참가자의 키는 172.7cm, 몸무게는 50kg, 가슴과 허리, 엉덩이 둘레는 35-23-35가 평균이었다. 2009년 미스코리아 본선 참가자의 평균 키와 몸무게는 171.5cm에 51.2kg, 가슴과 허리, 엉덩이 둘레는 34.2-23.8-35가 평균이었다.

90년대 중반 이후부터, 미스코리아 평균 체형은 거의 변화가 없는 셈이다. 그러나 미스코리아 당선자로 수십 년 간 ‘마르고 여린 이미지’를 선호하던 것과 달리 2000년대 미스코리아는 이전과 비교해 탄력 있고 건강한 몸을 선호한다.

성형외과전문의 권장덕 박사는 “예전에는 타고난 체형을 강조한데 반해, 최근 몇 년 간 탄력 있는 몸을 선호하는 듯하다. 이는 미스코리아가 추구하는 미인상이 ‘노력으로 만들어진 건강함’을 뜻한다”고 말했다.

# 서구형 미인에서 개성미인까지

90년대 이후 미스코리아 체형이 ‘표준화’된데 비해, 얼굴은 시대에 따라 선호하는 미인상이 변화를 보인다. 바스티움 성형외과 차병훈 원장은 “1957년 미스코리아 진의 사진을 보면 턱과 얼굴 폭이 넓다. 동글 납작한 얼굴이 당시 미인의 이미지였다면. 이제는 얼굴 폭이 좁아지고, 입체감이 있는 얼굴이 미인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대회 초창기인 1950~60년대에는 전형적인 동양미인 각광받았다. 이 당시 수상자는 동그란 얼굴에 이목구비가 작고 볼 살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쌍꺼풀이 없어도 선한 눈매를 가진 인상이다. 아이라인성형외과 임재호 원장은 “당시 미스코리아는 보수적인 이미지의 미인상이다. 수더분하고 순한 인상인데 이는 한국전쟁 이전의 한국인이 추구한 미인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1977년 김성희가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면서 전형적인 한국형 미인의 공식이 깨진다. 이때부터 서구식 미인이 각광받기 시작했다. 1970~80년대는 눈과 코가 서양인처럼 큰 미인들이 미스코리아에 선발됐다. 눈 꼬리가 살짝 올라간 것도 이 당시 미스코리아 당선자들의 특징이다.

눈매가 시원스러운 인상을 주어서 도시적인 이미지가 강하게 부각된다. 권장덕 성형학 박사는 “70~80년대 미스코리아 수상자로 세련된 도시 미인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일례로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의 당시 사진을 보면, 굉장히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70~80년대 수상자들이 서구적인 이목구비로 당시 일반 여성과 비교해 다소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 1990년대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자연스러운 서구적 매력을 보여준다. 91년 미스코리아 선 염정아를 비롯해 94년 진 한성주 등 많은 수상자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면서 ‘한국 미인의 기준’이 됐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눈 밑 애교살이 도드라져 보여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미지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다만, 얼굴 크기에 비해 눈, 코, 입이 모두 큰 편이다. 눈매는 웃을 때 눈 꼬리가 살짝 내려오는 반달 형태가 많다. 진한 화장기를 버린 미스코리아들의 얼굴에는 이목구비의 조화를 중시하는 시대로 바뀌었다.

# V라인과 혼혈이 대세

2000년대 미인대회 수상자에게는 공식이 있다. 바로 V라인과 동서양 이미지를 합친 듯한 오묘한 매력이다. 개성강한 얼굴이 미인대회를 석권하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미용계 트렌드가 된 V라인은 주지하다시피 뾰족한 턱을 일컫는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모르는 사실이 있다. 바로 ‘얼굴에도 앞뒤가 있다’는 것. 이목구비의 끝부분이 모여 있는 얼굴 앞부분으로 대부분의 한국인은 얼굴 앞부분은 작다. 얼굴 앞 턱은 V라인인 것이다.

다만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얼굴 뒷부분, 즉 목과 연결되는 턱뼈가 있는 뒷부분의 턱은 네모진 U라인의 얼굴형이 많다. 아이라인성형외과 임재호 원장은 “2000년대 미스코리아는 모두 얼굴 앞과 뒤 모두 V자 턱을 갖고 있다. 동안(童顔)이면서 이목구비는 큰데,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또 하나, 세계적인 트렌드는 동서양의 매력을 합친 듯한 오묘한 매력이다. 권장덕 성형학 박사는 “최근 서양의 미인콘테스트 수상자를 보면 동양의 이미지를 갖는 얼굴이 뽑힌다. 동양에서는 서양 이미지를 가진 얼굴을 미인으로 꼽는다. 브라질, 베네수엘라 등 미인대회에서 다수 수상자를 배출하는 나라는 흔히 혼혈이 많은 국가라는 것도 한 가지 특징”이라고 말했다. 즉, 2000년대 미스코리아로 대표되는 한국형 미인은 서구적인 면모를 가진 개성강한 V라인 얼굴인 셈이다.

by 정보사랑 | 2009/07/20 07:10 | 트랙백 | 덧글(2)

김라나 모델

모델, 173.6cm 한성대학교 학사 2008년 제17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데뷔

수상 2009년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
       2008년 제17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경력 2008.11 2008 대학패션위크 홍보대사

 


 
SBS ‘도전 1000곡-한 소절 노래방’ 진행을 맡고 있는 모델 김라나가 7개월 간의 진행 소감을 밝혔다.
 
2008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김라나는 이휘재와 공동 MC로 지난해 12월부터 SBS ‘도전 1000곡-한 소절 노래방’을 진행해왔다.
 
나는 "첫 녹화땐 체한 것처럼 속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팠다"며 "녹화 한달까지는 계속 청심환을 먹었는데 그래도 떨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도전 1000곡 한소절 노래방'에서 함께 진행자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개그맨 이휘재에 대해 "지상파 MC는 처음인데 이휘재가 편안하게 도와주고 조언도 많이 해주고 있다"며 "이휘재를 파트너로 만난 건 큰 행운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라나는 200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하며 데뷔했으며 지난 6월 제 2회 아시아태평양슈퍼모델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2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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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보사랑 | 2009/07/19 22:11 | 트랙백 | 덧글(0)

레이싱모델 강유이

 

레이싱모델 강유이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라 화제다.

18일 오전 11시 현재 포털사이트 검색 순위 1~2위를 오르내리고 있는 강유이는 178cm의 훤틸한 키에 늘씬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인기 모델이다.

2007년 레이싱 모델 선발대회 입상을 계기로 본격 모델로 나선 강유이는 남들보다 눈에 띄는 '장신'으로 인해 4명씩 구성하는 레이싱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특히 기존 레이싱복을 강씨가 입으면 초미니스커트가 되기 일쑤고, 모터쇼에서 치마 속이나 가슴 부분만 찍는 것이 견디기 힘들어 지금은 레이싱 모델보다는 제품 홍보 모델에 주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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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강유이   ⓒ 조선일보
18일자 조선일보 지면을 통해 이같은 속내를 드러낸 그녀는 "2년쯤 회사원 생활이 반복될 즈음 지루한 일상이 참기 힘들었다"며 "무작정 일을 그만뒀다"고 밝힌 뒤, 그 후로 전시회의 예쁜 도우미 모델들을 보며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해 무작정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금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고급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한 번 섭외를 한 업체에서 계속 일을 하는 경우가 많고 모델료도 올라 업계에서 거의 최고 수준이라고.

그러나 강유이는 자신의 일이 "화려해 보이지만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이라며 자신만의 고충을 조선일보에 털어놓기도 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강유이는 178㎝로 현역 레이싱 모델 중 최장신이자 회원 수 4700여명의 팬클럽을 거느린 인기 레이싱 모델이다. 하지만 요즘도 패션 잡지를 보고 포즈 연습을 하며 제품 특성에 걸맞는 모습을 연출키 위해 나름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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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보사랑 | 2009/07/18 13:17 | 트랙백 | 덧글(0)

누디티가수 정은주, 지나친 노출 논란

 


 

 정은주는 가수이며 전 레이싱모델 1982년 11월 15일생 (경기도 성남)  175cm 
소속사는 스타컴즈 2007년 레이싱모델 선발대회로 데뷔 
 
 
 

누디티가수 정은주, 도 넘은 홍보영상 선정성 논란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누디티 가수 정은주의 홍보 영상이 지나친 노출로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공개 된 정은주의 '짜릿짜릿' 동영상은 1분51초 짜리로 정은주가 반라의 모습으로 자신의 데뷔곡 '짜릿짜릿'을 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동영상 속에 정은주는 브라패션 차림으로 녹음실에서 노래하는 장면에서 부터 반라 모습까지 고스란히 등장해 선정성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이에 대해 정은주 소속사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노래에 대한 반응도 체크할 겸 정은주의 홍보 동영상을 만들어 몇 군데 사이트에 올렸다"면서 "누디티 가수라는 컨셉트를 맞춘 것이다. 동영상 대부분은 녹음실에서 노래연습을 할 때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싱모델 출신 정은주가 지나치게 선정적인 홍보영상을 선보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국의 레이디가가'를 꿈꾸며 등장한 정은주가 공개한 타이틀곡 '짜릿짜릿'을 부르는 1분 50초 가량의 동영상에는 스타킹을 찢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노래를 부르는 모습, 다리 사이로 카메라를 비추는 등 선정적인 영상이 등장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목받고 싶다 해도 이런 선정적인 방식은 아닌것 같다"며 "청소년들이 볼까 두렵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정은주의 소속사인 스타컴즈 측은 “노래에 대한 반응을 체크할 겸 홍보 동영상을 만들어 몇몇 사이트에 올린 것"이라며 “누디티 가수인 만큼 컨셉을 맞췄으며 동영상 대부분이 녹음실 노래 연습 때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by 정보사랑 | 2009/07/17 09:13 | 트랙백 | 덧글(0)

전세홍 실종 노출연기

 

 #캠페인:다이어트,담배끊고 건강찾기#



#캠페인:다이어트,담배끊고 건강찾기#

16일 경기도 부천 시민회관에서 열린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 참석한 배우 전세홍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는 16∼26일 부천 일원에서 '사랑, 환상, 모험' 이란 주제로 열려 국내외 210여편의 작품을 상영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세홍 “신인상 후보라도…”
‘실종’으로 인지도 상승… 추자현 뒤이을까 관심
  • 신인연기자 전세홍이 생애 단 한번밖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신인상을 갈망하고 있다. 전세홍이 영화 ‘실종’에서 보여준 진심어린 연기는 영화관계자들에게 무척 회자되고 있어 그녀의 소망이 허황된 꿈으로만 끝나지는 않을 것 같은 분위기다. 이번 영화에서 전세홍은 연쇄살인범에게 납치된 상태에서 겪는 죽음의 공포를 밀도 있게 표현해냈다. 더구나 ‘실종’은 개봉 13일 만에 관객 50만 명을 돌파했고, 전세홍의 전라 연기는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화제성도 충분하다. 올해 아직까지 주목할 만한 신인 여자배우가 크게 도드라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세홍은 충분히 한명의 신인여우상 후보로 자격을 갖췄다고 평가된다.

    9일 만난 전세홍은 “(신인여우상) 후보에라도 지명될 수 있다면 너무도 영광일 것 같다. 연기자 생활을 늦게 시작해서 3년 만에 처음으로 비중 있는 배역을 맡아 연기를 했다. 차근차근 단계를 올라가고 있는데 만약 신인상을 받으면 배우로써 한발 크게 디디었다는 사실을 인정받았다는 느낌이 들어 무척 기쁠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만약 전세홍이 신인상을 받는다면 이번 영화에서 함께 연기한 추자현의 행보를 따라가게 된다. 추자현도 2006년 영화 ‘사생결단’에서 마약에 빠진 여인을 연기해, 그해 대종상영화제,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이후 추자현은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굳혔고 ‘실종’에서는 주연여배우로 도약했다.

 

 

 

 

 

 

 

 

 

by 정보사랑 | 2009/07/17 07:4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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